|
|

|
|
고창친환경축사시설사업
|
|
흥덕·성내·신림면 착공
|
|
2009년 11월 12일(목) 09:32 [(주)고창신문] 
|
|
|
|
고창군은 2011년까지 3년에 걸쳐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고창 갈곡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올 사업인 친환경축사시설사업을 지난 10월 공개입찰을 하여 흥덕, 성내, 신림 3개면 총 10개소의 사업장에서 일제히 착공에 들어갔다. 친환경축사시설은 10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1년도 추진예정인 경축순환자원화센터화 건립과 연계하는 중요사업으로 기존 축사시설로는 국제규격에 맞는 유기축산물의 생산이 곤란하여 가축밀도, 축사 및 방목조건, 가축 복지시설, 사료급여 조건 등을 고려해 경종과 축산을 연계한 순환형 친환경농업육성을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친환경축사시설이 완공되면 “어미 뱃속에서부터 유기축산으로”라는 사업의 취지에 맞게 친환경 유기축산 단지를 조성해 수입 유기축산물과 차별화의 도모 및 경종농업과 연계한 경·축 복합영농의 실현을 통해 군내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환경 개선으로 어려운 농업현실을 극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