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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신기마을 녹색 테마파크 전국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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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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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4일(화) 09: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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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수면 신기마을의 ‘천연기념물 단풍숲과 함께하는 녹색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2009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9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살기 좋은 지역재단에서 주관하여 전국 1,029개 마을중 시·도 자체심사 결과 추천된 42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단의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고창군은 지난 1월에 14개 읍면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공모 사업선정 심의위원회 구성,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출한 4개 우수마을을 선정 1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고수면 신기마을은 전형적인 산골마을로 고풍스런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천년고찰 문수사, 천연기념물 애기단풍숲, 신기계곡, 자연습지, 다랭이논 등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청정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신기마을 추진위원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새 아이디어인 신기계곡 정비를 통한 물놀이장 쉼터조성, 인도설치, 원두막, 공동판매장 운영으로 농가 소득을 창출한 점이 돋보였다. 전국콘테스트결과 이번 달 말 또는 다음달 중에 행정안전부에서 우수마을 표창과 포상을 할 계획이며, 전라북도에서도 자체평가 결과에 대한 시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함으로서 명실상부한 전국 모범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삶의 질 개선 및 지역 공동체복원으로 마을 소득증대로 테마가 있는 마을로 발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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