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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희생자 2009년도 합동 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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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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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4일(화)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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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에서 희생된 넋을 위로하기 위한 태평양전쟁희생자 합동위령제가 23일 고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오영택 고창읍장과 각급 기관장 및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사)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전북제2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위령제는 일본의 강압으로 명분 없는 태평양전쟁에 참전해 억울하게 숨진 고창출신 고 김재열, 고 고병진님을 비롯한 264 신위에 대한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들의 한을 달랬다. 2009년도 합동위령제 김순현 위원장은 “억울하게 희생된 선조들의 한과 후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매년 합동위령제를 지내오고 있다”며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민족정서를 계승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생존해 계신 희생자들이 눈을 감기 전에 국민들의 관심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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