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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노인요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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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건강관리 연계한 체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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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3일(목)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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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인구구조가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급속히 진입하였다. 현재 고창군 노인인구는 15,850여명으로 전체군민의 26.3%를 차지하고 있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이다. 이에 고창군은 노인복지에 중점을 두고 군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 중 하나로 지난 1일 고창군노인요양원(시설장 박영임)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군의회의장, 김완주 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부인 김정자 여사, 김춘진 국회의원을 대신해 자리를 함께한 부인 오명숙 여사와 각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고창군 율계리 일대는 2005년도부터 112,280㎡의 부지에 복지 타운을 조성해 오고 있으며 복지타운 내에 보건소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요양원이 완공되어 여가와 휴식, 요양, 건강관리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갖춰 이용객이 많다. 이날 이강수 군수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노인주거복지, 체육시설 등을 점차적으로 갖추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의 중심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국장로교 복지법인에서도 고창군노인요양원을 어르신께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시설이 되게끔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읍 율계리에 위치한 고창군노인요양원은 총사업비 36억 6300만원을 투입, 부지 9,227㎡에 연면적 2,302㎡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신축됐다. 한국장로교 복지재단(대표 윤의근)에서 위탁 운영하는 고창군노인요양원은 생활실과 물리치료실을 비롯한 사무실, 의무실, 다목적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입소정원은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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