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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수출 통합브랜드 ‘설래야’ 처녀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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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당 생산, 군산항 통해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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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3일(목) 09: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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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복분자주가 복분자 수출 통합브랜드 ‘설래야(중국명 : 先來仙樂)’라는 이름으로 중국으로의 첫 수출 기념식을 갖고 힘차게 경적을 울리며 항해의 돛을 올렸다. ‘설래야(先來仙樂)’는 전북대학교 고창복분자 RIS사업단(단장 이헌상)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이재성)가 주축이 되어 공동 개발한 복분자 수출 통합브랜드이다. 이번 첫 수출 기념식은 설래야 제품을 생산한 고창 선운당 업체에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 송완용 정무부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복분자관련 사업단 관계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설래야 수출은 지난 6월 18일 중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총 50만 불 중 1차 선적물량으로서 2 컨테이너(28,800병) 분량이며, 지난 1일 군산항을 통해 첫 선적되었다. 해외시장에서 성패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마케팅 전략과 투자가 필요하다. 앞으로 고창군은 ‘설래야’를 통해 중국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의 요구에 부응하는 마케팅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설래야’는 개발초기부터 시장조사를 통해 1차 타겟인 중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제조하였으며, 병 디자인과 제품명까지 중국인의 취향이 반영되었다. 따라서 현재 중국에 이어 일본, 홍콩, 싱가포르 바이어와도 수출상담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동안 참가한 해외박람회에서 여러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세계 일류상품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설래야 개발에 공동 참여한 전라북도 중기센터 이재성 본부장과 고창복분자 RIS사업단 이헌상단장은‘설래야’를 메인브랜드로 하여 제품 및 품목을 다양하게 시리즈로 출시할 것”이라며, “금년 말부터 중국현지에서 홍보CF를 방영과 판촉행사를 지속 개최하여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고창명산품 복분자주가 지난 11월 30일 홍콩으로 1 컨테이너 되는 물량을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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