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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탁구연합회 왕중왕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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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탁구의 저변확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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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3일(목) 09: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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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1일 전주 서천초등학교에서 개최된 ‘2009 생활체육 광역리그 탁구 왕중왕전’에서 고창탁구연합회(회장 김종호) 회원 12명이 참가하여 3위를 기록했다. 전라북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탁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고창탁구연합회는 권역리기를 거쳐 올라온 동호회를 대상으로 각축전을 벌인 결과 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남자부에 참가한 고창탁구클럽 최정운(42)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더욱 뜻있는 수상이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북도내에 고창군의 홍보 및 생활체육 탁구의 저변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세를 몰아 고창탁구연합회는 이달 12일 전주 비전대학에서 개최될 “2009 꿈나무후원 VIVA 탁구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수익금 중 일부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고창탁구연합회는 지난 10월 24일 순창에서 개최된 “전라북도 권역별 생활체육동호인 권역리그전”에서 남자부 및 여자부에서 각각 우승한 바 있어 앞으로 들리기 될 승전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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