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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석정온천 본격적인 개발 박차

국내 최고 의료복합 웰빙관광지 개발

2009년 12월 15일(화) 09:2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오는 19일 오후 2시 고창 석정온천이 본격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기공식이 열린다.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월암리·월산리 일원에 위치한 석청온천은 서울시니어스타워(주)라는 새로운 투자자를 만나 고창군을 거쳐 전라북도에 제출한 관광지개발계획을 전라북도에서 승인 확정함에 따라 우리 도 서부지역 관광산업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석정온천은 1992년 2월 20일 관광지로 지정되어 2003년까지 기반시설을 완료한 후 온천개발사업자의 부도로 방치되어왔었다. 이후 석정온천 관광지를 우리나라 최고의 고품격 의료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시니어스타워(주)와 고창군, 전라북도가 손을 잡고 새로운 차원의 관광지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변경 승인을 완료하였다. 특히 이번에 조성될 석정온천관광지는 ‘먹는 산소’라고 일컫는 약알칼리성 게르마늄온천으로 산성화된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변화시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보양 온천임에 착안 종합온천장과 더불어 온천휴양병원, 실버휴양촌을 건설하여 건강진단과 각종 재활치료, 장기입원환자 등을 유치하여 의료관광사업으로 특화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18홀의 대중골프장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펜션 단지 등을 건설하여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휴양과 보양, 스포츠,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건강 휴양형 의료관광리조트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단지주변에 안정적인 연금수혜자를 위한 실버휴양촌을 건설하여 입주자에게는 정기적인 웰빙케어센터 및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과 온천, 골프장을 패키지로 서비스하는 신 개념의 의료관광사업을 펼치겠다는 포부이다. 이를 위해서 서울시니어스타워(주)에서는 고창읍 석정리 등 3개리 1,420,111㎡의 면적에 2009~2014년까지 2,943억원을 투자하여 웰파크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선운산 도립공원과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청보리축제 등과 연계한 관광루트를 개발하여 사계절관광지화할 방침이며,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석정온천관광지 개발이 완료되면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1,310천명(2012년 기준)으로 예상되고, 관광지 건설기간(3년)과 사업운영기간(10년)동안 석정온천 관광지 투자로 발생하는 지역경제의 생산유발효과 1조 641억원, 소득유발효과 2,188억원, 고용효과 19,157명, 부가가치유발효과 4,724억원, 순 간접세 유발효과 442억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막대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서울시니어스타워(주)를 경영하고 있는 이종균이사장은 서울과 수도권에만 6개의 병원과 4개의 시니어스타워, 오색그린야드호텔 등을 경영하고 있으며, 주거에서부터 의료와 문화, 레저시설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과 다양한 서비스 기능까지 갖춘 노인전용 복합의료사업의 선두주자이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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