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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안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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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봉사활동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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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5일(화) 09: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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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0일 우성뷔페에서 사회복지법인 한울안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기관 및 단체장, 자원봉사자, 후원자,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한울안(효도의집, 보은의집, 참살이, 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 행사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온 자원봉사자 및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 사회복지 봉사활동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1부에는 자원봉사자 4명에 대한 표창과 단체 및 개인 등 9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기념식과 호남오페라하우스 오페라단과 고수원광어린이집 원생들, 고창원광효도의집 어르신들의 축하 공연 등을 선보이며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관계자 상호 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의 지속성을 도모하고자 실시되었다. 한울안 상임이사인 서타원 정상훈교무는 “특히 이번 자원봉사자·후원자의 밤 행사는 혼자서 식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사업, 경로식당을 운영하는 ‘한권속 효도의집’이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10년 동안 꾸준히 봉사해준 봉사자들의 한결같은 봉사심과 희생정신을 격려하고 내년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을 부탁한다”며 “10년을 한결같이 변함없는 마음과 정성을 다한 봉사자들의 그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고 항상 관심과 사랑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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