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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 - 김환철 전라북도교육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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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 지식과 소신을 가진 진정한 교육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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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5일(화) 09: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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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30년간 교육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어려워진 교육현장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김환철 전라북도교육위원(제 4선거구 정읍시, 남원시, 고창군, 임실군, 순창군). ‘인성교육이 된 후에 창의적인 지식교육을 시키는 것’을 교육관으로 내세우며 유치원과 고등학교의 의무교육, 취학 전 어린아이 보육시설 설치 등을 지향하는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각기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의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김 위원은 지금의 교육경비로도 유치원과 고등학교의 교육을 의무화시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맞벌이 부부와 여공무원들의 양육을 위해 보육시설을 설치하는 일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김 위원은 1974년부터 1977년까지 대성중학교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주민들 성금으로 교지 매입을 정리하여 대성고등학교를 설립하는 업무를 맡기도 했고 대성중학교 교지 확장, 연립사택을 건립하는데도 힘을 보탰다. 이어 1977년부터 1978년까지 흥덕중학교 행정실장으로 있으면서 흥덕중학교 다단계(6단계) 운동장을 하나로 정리하는데 공을 세웠다. 또한 1981년부터 1982년까지는 고창교육청 경리팀장으로 초·중학교 교지 1번지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2002년 제 4대 교육위원으로 당선되어 부의장과 의장을 역임했다. 4년 뒤인 2006년 제 5대 교육위원으로 출마한 그는 그간의 의정활동 경험이 토대가 되어 또 한번 당선되는 영예를 안는다. 그는 5대 교육위원으로 출마할 당시 △농어촌교육 활성화 △농어촌 급식학교 무상지원 확대 △사교육비 절감 및 방과후 교육활동 강화 △공사립 유치원 교육활동 지원 및 강화 △교육환경개선 사업 추진(학교 BTL 사업 및 급식시설 현대화 추진, 체육관 등) 등이 포함된 공약을 내놓았었다. 그 공약을 바탕으로 그동안 그가 고창교육발전에 남긴 공적은 혁혁하다. 꿈푸른 유치원이 설립될 때, 고창초등학교 잔디구장 조성 및 체육기구가 확충 될 때, 대성중학교 BTL사업 선정으로 인해 학교가 개축되었을 때, 상하중학교 교원사택 대보수, 고창고등학교 기숙사, 고창북중학교 영어교실과 잔디구장 조성 등 이외에도 고창교육발전을 위해 신경써준 사업들이 산재해 있다. 김 위원은 ‘덕불고필유인(德不孤必有隣)’이란 좌우명을 항상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모든 일을 덕행으로 하면 반드시 동조자가 있어서 외롭지 않다”는 뜻의 좌우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평소 생활에서도 덕을 삼는 행동을 해오던 그여서 인지 그의 옆에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많고 그를 칭찬하는 사람들 또한 많다. 더 나은 전북 교육의 내일을 위하여 보다 멀리 내다보며 전문적 지식과 소신을 가지고 이 시대의 진정한 교육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김환철 교육위원의 대단한 활약을 우리는 기대해본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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