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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8부대 송광석 고창대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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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 경력 쌓은 문무 겸비한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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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5일(화) 10: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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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3일 육군 35사단 예하 고창대대 연병장에서 47·48대 대대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105연대(연대장 김갑수 대령)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이강수 고창군수와 박현규 군의회의장, 고창군통합방위협의회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부대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향토방위부대 지휘권을 이양하고 육군본부 인사참모부로 영전하는 정종일(45) 대대장은 2008년 1월부터 2년여 동안 전투임무 위주의 강한 부대육성과 민·관·군 통합방위체계 구축, 효율적인 부대관리, 폭설시 신속한 대민지원 등으로 신뢰받는 향토부대상을 정립하였다. 이에 군수분야 우수부대표창, 사단전술훈련 최우수부대로 선정되는 등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이임하게 됐다. 정종일 대대장은 이임사에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김갑수 연대장과 이강수 군수 그리고 부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그동안의 추억과 감회에 젖어 찐한 감동의 눈물로 고마움을 전하자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새로운 대대장으로 취임한 송광석(41) 대대장은 “확고한 안보의식과 대적필승의 정신으로 해안 경계 작전과 고창지역방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창군민의 사랑과 신뢰 받는 부대상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폭설로 시름하는 지역주민들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신뢰를 받는 향토부대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송 대대장은 전남 장성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48기)후 연세대에서 정치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62사단 작전보좌관, 국방부 6.25 기념사업단을 거쳐 35사단 정보참모 직을 수행하였다. 17사 등 전·후방 각지에서 두루 경력을 쌓은 문무를 겸비한 군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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