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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다산목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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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중 단 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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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4일(목) 09: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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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연구소와 내일신문사가 주최하고 행안부가 후원한 제2회 다산목민대상에 고창군이 선정됐다.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저술한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의 목민심서 정신을 지방자치의 현장에서 가장 잘 실천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에 주는 상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를 거쳐 3차 최종 심사과정을 통해 전국 지자체 중 단 3곳만이 상을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율기(律己)부문에서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부패방지 제도개선 기획단 구성과 함께 클린카드제 도입 및 직원 청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평가에서 전국 2위, 전북 1위라는 성과를 올렸다. 봉공(奉公)부문에서는 One-Stop 통합민원창구 설치와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1일 명예 읍면장제, 주민과의 대화의 장 마련 등 주민이 스스로 행정을 주도해 나가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했다. 또한, 애민(愛民)부문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요양원, 보건소 신축과 고창문화의 전당 및 군립도서관 개관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전북대학교와의 고창캠퍼스 운영 협약체결로 4년제 학사학위 및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교육환경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인재양성사업에도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외에도 석정온천관광지 본격 개발과 복분자산업 세계화, 청보리밭 축제 성공, (주)고창황토배기유통회사 설립, 전략적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동학농민혁명정신 계승사업 성과에서도 큰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인 2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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