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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 무투표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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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농협으로서 역할 강화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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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4일(목) 09: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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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는 오는 15일 실시하는 고창농협·고창군산림조합장선거에 있어 고창농협조합장선거에 류덕근(55세, 현조합장)씨가 단독으로 등록하여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류 조합장은 지난 2006년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그간 류 조합장 체제에서 활발하게 운영된 고창농협은 농산물 판매에 기여한 공로로 농협중앙회가 시상하는 농산물 품질경영대상을 2008년에 수상해 무이자 유통운전자금 5억원을 지원받았었다. 농산물 품질경영대상은 농산물 유통혁신을 통해 판매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생산위주에서 고품질 유통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조합에 한해서 수여되는 상을 고창농협이 수상한 것이다. 이와 함께 고창농협은 농산물 유통개혁에서도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고창농협은 군 단위 연합마케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관 농협으로서 역할 강화에 총력을 경주하고 대규모 농산물 소비지 공략을 위한 규모화 된 생산량 확보를 추진, 고소득 지역 특화품목의 중점 육성 및 고창 통합브랜드 복분자 ‘선연’ 브랜드를 도입하여 마케팅에 주력한 공로로 유통개혁 대상까지 수상하게 됐다. 덧붙여서 종합업적평가에서도 전국 2위를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류덕근 조합장 및 고창농협 임직원 일동은 더욱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조합운영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밖에도 농촌사랑 1사1촌상, 상호금융예수금 1천억 원 등을 달성했으며 흑자결산으로 마감해 4% 이상의 배당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읍 단위 최초로 대형 하나로마트를 건립했다. 고창농협 하나로마트는 조합원의 숙원사업으로서 유덕근조합장이 고창농협과 고수농협을 합병한 후 조합원의 실익사업인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던 대형화 사업이다. 뿐만 아니라 마트 옆에는 신용점포인 모양지점을 개설하여 마트를 찾는 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했고 2층 문화센터에서는 노래교실, 취미교실, 장수대학, 주부대학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지역에서 생산된 저렴한 한우쇠고기를 가족과 함께 실비로 즐길 수 있는 한우사랑방을 개장하여 고창농협 하나로마트가 쇼핑, 금융, 문화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지역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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