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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운동 흥덕면지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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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애향장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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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4일(목) 09: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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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흥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애향운동흥덕면지회(회장 김귀환) 2010 회원 정기총회와ㅏ 자랑스런 애향장 증정식이 열렸다. 이날 회원 및 내빈 등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흥덕면 권기만 향우회장과 서울 한솔교육사 변재용 대표, 재전주 흥덕면 향우회 신국중 회장 등에게 애향장이 수여됐다. 권기만 회장은 흥덕면 치룡리에서 농촌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상경하여 주경야독으로 어려운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여 대학교까지 졸업함과 동시에 건설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애향심으로 흥덕의 발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변재용 대표는 흥덕면 하남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유아교육으로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커다란 공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애향심으로 흥덕에서 크고 작은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신국중 회장은 흥덕면 사천리 출신으로 교육계에 몸담아 오면서 초등학교 교사부터 대학교 교수 그리고 전북교육위원으로써 전북 교육발전에 남다른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향심으로 흥덕면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애향장을 수상했다. 애향운동흥덕면지회 김귀환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애향운동 사업을 더 한층 노력하고자 회원 화합과 단합으로 힘찬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공적이 있는 분을 선정하여 애향장을 증정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김대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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