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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자리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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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4일(목) 10: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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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역사회 예비일꾼들에게 행정경험과 학비까지도 마련할 수 있도록 5천만원의 군비를 투입, 지난 11일부터 대학생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 군청산하 33개 실과팀 및 읍면사무소에 모두 153명이 배치됐으며 다음달 5일까지 1,2기로 나눠 2주씩 실시된다.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주민생활지원과 주관으로 근무요령과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저소득층 아동 학습도우미, 각종 행정 사무보조와 행정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현장에서 행정경험과 공공서비스 사무에 대한 이해를 접하며, 미래의 발전을 위한 알차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내게 됐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이날 “대학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행정 경험도 쌓고 즐겁고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군에서도 올해는 고창군의 미래를 위해 사람에 대한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잘사는 고창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고창군은 일자리창출부문에서 대학생일자리사업 외 저소득층과 실업자를 위한 희망근로, 공공근로, 행정 인턴제 운영 등을 중점추진하고 있다. 차기 방학에도 고창지역의 더 많은 대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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