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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유기우유생산 목장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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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전문가 자문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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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09: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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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방장산 하단부인 고창군 신림면 일대에 『대규모 유기우유생산 목장조성』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열렸다. 이날 초지전문가, 생산자단체, (주)매일우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속발전 가능한 낙농산업 보호는 물론 위생적이고 안전한 고품질 유기우유 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초지전문가로 참석한 전북대학교 동물자원과학부 허삼남 교수 및 농업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윤세형 박사는 하루 전인 22일 오전 대규모 목장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고 각자 ‘조사료 중요성과 산지초지’ 및 ‘방목초지 조성과 유기초지 이용’이란 주제를 발표하고 고창군 신림면 일대의 초지조성 방법 및 관리방안에 자문을 하였다. 고창군 낙우회 오금열 회장과 고창청정유기농낙농법인 신종식 대표, (주)매일우유 임채문 부사장은 “친환경농업육성법 제17조의 규정에 의거 유기축산물 심사기준에 부합한 조사료 확보등 기반여건 조성으로 유기우유생산량을 현재 1일 19톤에서 60톤으로 증량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일반우유 생산농가들이 유기우유 생산농가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기를 바랬다. 이날 자문회의를 주제한 한웅재 부군수는 “유기낙농 메카 군으로써 자리매김 및 다자간 FTA 협상·체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유기우유생산 목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군은 대규모 유기우유생산 목장조성을 위한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초지조성 및 목장조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2011년도 초지조성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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