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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국비 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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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능 마이스터 양성 내년 3월 학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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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09: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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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가 건설기능인력을 배출하는 거점교육기관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큰 기대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고창군(군수 이강수)이 국토해양부 국가기간산업인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기관에 국비 15억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하면서 건설기능 마이스터(meister, 장인)를 양성하게 됐다. 군은 지난해 폐교위기에 놓인 한국폴리텍 Ⅴ대학 고창캠퍼스를 전북대학교와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뒤 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기자재를 구축해 2011년 3월부터 해당학과를 운영한다. 특히 건설기능인력 약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고창과 부산이 선정됨으로써 호남권역은 고창군이 2011년까지 국비 60억원을 지원받아 현장에 직접 투입할 수 있는 건설기능 장인을 양성해 낸다. 한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호남권 건설기능인력은 매년 수요에 공급이 못 미쳐 2013년에는 1만 4000여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숙련인력도 매년 줄어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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