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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반암정보화마을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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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도·농 교류형 자립기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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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10: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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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고창의 젖줄 인천강이 흐르고 있는 마을인 반암정보화마을 정보센터(위원장 김상신)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조민규 군의원,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오양환 선운산농협장, 전항식 KT지사장, 김종표 정보화마을전북협의회장, 시군 정보화마을담당자,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반암정보화마을은 지난 2009년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정보화마을로 선정되어 규모 90㎡면적에 사업비 3억원으로 53가구에 한국통신(KT) 초고속 인터넷망구축과 마을정보센터 구축 및 내부 인테리어와 홈페이지 구축, 19가구에 PC 등이 보급됐다. 반암마을은 특히, 신선이 놀다갔다는 전설을 테마로 호남 8대 명당 중에 3개 명당의 혈이 있고 선운산 3味복인 작설차, 복분자, 풍천장어의 먹을거리가 있어 반암마을 만의 독특한 풍수와 문화 그리고 먹을거리를 활용한 새로운 21세기형 도·농 교류형 자립기반 정보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이를 위해 주민들은 매년 아름다운 인천강에서 나룻배타기, 참게잡기, 자전거 타기, 달구지 타기 등의 인천강을 활용한 자연놀이와 해바라기, 국화, 유채꽃 등의 경관 작물을 활용한 꽃길 산책로를 발로, 자전거로, 달구지로 누리며 자연의 향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체험소재를 제공하며 마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정보센터 김상신 위원장은 “정보화마을 구축으로 주민들이 컴퓨터 교육은 물론 온라인상으로 특산품을 판매하여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정보센터를 구심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정보화마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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