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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김필수 캠코 비상임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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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윤리, 책임감 등 인품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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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화) 09: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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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비상임이사에 고창 김필수(64)씨 등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이사들은 공개모집 절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금융위원회 임명을 거쳤다. 김필수 비상임이사는 1942년생으로 고창고와 육군사관학교, 연세대 행정학 석사, 美를 해군대학원 국방관리과정을 수료했다. 합동참모본부 군비전략조정관, 한미연합사 기획참모부 차장, 육군 제8사단장, 수도방위사령부 부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부장, 국군 기무사령관, 우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등을 역임, MK TECH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김필수 비상임이사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직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직무수행능력을 고루 갖추었다. 또한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시켜 나갈 수 있는 소양과 비상임이사로서의 기본윤리, 책임감 등의 인품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임기는 2년이며 1년씩 연임할 수 있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962년 설립 이래 금융부실자산의 효율적인 정리를 통해 국가 경제위기 극복과 금융산업발전에 공헌하여 온 기관이다. 1997년 11월 IMF 경제위기시 신속한 부실채권 인수·정리를 위한 부실채권정리기금, 2008년 8월 금융소외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한 신용회복기금 설치를 비롯하여, 2009년 5월 금융위기의 극복을 위하여 구조조정기금을 설치함으로써 공사는 상시적 공적구조조정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부실자산과 정부위탁사업의 적극적 가치 재창출로 고객가치 제고와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자산관리회사로 발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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