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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고창군연합회 서기명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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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둠 밝히는 등불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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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화) 09: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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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6일 고창농협 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고창군연합회 홍성금 회장의 이임식과 서기명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한웅재 부군수, 오재영 고창교육장, 김종호·장세영 군의원, 농협고창군지부 양주용지부장,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김상무지사장, 고창군자율방범연합회 김범진 회장, 살기좋은고창만들기팀 유종학팀장과 고창군내 농업관련단체장 및 부안면내 단체장 등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홍성금 회장은 지난 2007년 1월 15일에 취임하여 3년여의 기간 동안 고창군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어 많은 박 갈채를 받았다. 앞으로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연합회를 이끌어 갈 서기명 회장은 부안면내 뿐만 아니라 고창군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며 봉사부문에서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다. 이날 서기명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연합회는 우리의 이웃과 인류의 공통경감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형태로든 국민과 함께 하며 고통이 있는 곳에 위로와 희망을 심어왔다”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굳건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 회장은 “‘인류가 있는 곳에 가난이 있고, 고난이 있는 것에 적십자가 있다’라는 표어처럼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연합회는 오늘도 내일도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기명 회장의 취임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쌀이 축하선물로 전달됐으며 총 1천1백kg이 들어와 각 읍면봉사회와 결연을 맺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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