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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진진형 한국세무사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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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제도 및 업계의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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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3일(화) 10: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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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에 열린 한국세무사 시무식에서 고창출신인 진진형 세무사(전 관악구청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용만 전 재무부장관 및 역대 재무부장관과 라오연 전 세무사회장 및 역대 세무사회장, 이종구 국회재경경제위원 등이 참석했다. 진진형 세무사는 서울지방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세무사 제도 및 업계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공로상을 받게 되었다. 진 세무사는 현재 한국세무사회의 국제협력위원과 중소기업경영 및 제도개선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조세제도번역 소개와 중국 및 대만세무사협회와 상호교류를 통해 세무사회 및 한국위상 향상에 기여한 공도 있다. 이밖에 진 세무사는 지난 2월 3일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관악문화원 고문자격으로 공로상을 받은바 있다. 한국문화원에서는 진 세무사가 구청장 재직 시 관악산에 호수공원건설과 강감찬 장군 기마동상을 낙성대 공원에 세워 문화시설과 유산을 만드는데 대한 공을 인정했다. 호수공원에는 고창출신인 미당 서정주 시인의 시비를 세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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