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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정기총회 이면우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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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경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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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0: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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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면우 이사장 | ⓒ (주)고창신문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월 27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고창신협 34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국악당 계단까지 가득 메운 약 600여명이 넘는 조합원들의 열기로 인해 식장 안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1부 기념식에서 이면우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으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한 고창신협이 지난해 말 신협중앙회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 이사장은 “지난 한해는 조합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지원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 해였다”며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도 무보증·무담보 등 아낌없는 지원으로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당기순이익 7억 3천만 원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고창신협은 경제적 희망을 키우는 금융시스템 구축으로 서민대출, 금융지원 확대 등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대출자산 증대와 비이자 수익을 통해 수익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 금융권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금융위기의 여파라는 위험부담을 안으며 대출금 관리와 전 사업의 균형발전을 극대화한 끝에 신협중앙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했고 고창신협은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이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2부 본회의에서는 2009회계년도 조합감사보고,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잉여금(손실금)처리, 2010년 사업계획서 및 예산승인, 상임이사장 보수결정, 정관부속서 임권선거관리규약 개정, 임원선거의 건이 상정되어 가결되었다. 또한 이면우 이사장이 14대 이사장에 다시 선출되면서 4년여의 임기를 고창신협을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이면우 이사장은 “1966년 9월 지도자교육을 받으며 시작한 신협에서 2006년 고창신협 13대 이사장으로 이사장을 수행해 왔다”며 “책임경영·투명경영으로 4년의 임기가 다시 주어져 고창지역사회의 경제를 주도하는 건전한 신협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창신협은 2010년 사업계획을 다음과 같이 추진할 계획이다. ▲목표관리 경영평가 대상 수상 ▲요구불예탁 활성화 추진 ▲대출활성화를 통한 수익기반확충 ▲조합의 중·장기 성장발전 토대 마련 ▲직원교육 및 자기개발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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