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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예총, 고창예술 16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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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랑 주제로 특색 있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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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0:1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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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고창예술 16호가 드디어 발행되었다. 고창에는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우리 고창의 아름다운 산야와 빼어난 인걸과 특색 있는 미풍양속과 전통문화들을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하여 고창을 노래하고 있다. 이에 고창예술 16호에서는 고창사랑을 주제로 특색 있게 편집했다. 고창사랑의 뜨거운 마음들이 세간에 널리 읽히고 낭송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창을 노래하는 시들을 모아 편집하는 등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차후로는 고창을 주제로 한 시, 수필, 산문들이 많이 써져 고창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수록하기도 했다. 총 6파트로 나눠졌으며 제1파트 찾아가는 문화예술 시·도예전, 제2파트 고창사랑 시 모음, 제3파트 고창을 빛낸 예술, 예술인, 제4파트 고창예총 4개 협회 활동사항, 제5파트 고창예총의 어제와 오늘, 제6파트 고창예총의 맥을 잇고 있는 사람들 등으로 구성되었다. 고창예총 박세근 회장은 “전통 있고 특색 있는 예술지를 만들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며 “주옥 같은 작품 속에는 고창을 사랑하는 진한 마음들이 줄줄이 드러나고 있어 이를 모아 널리 보급함은 매우 의미 깊은 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특히, 고창예술인 탐방 코너에서는 본사 조창환 대표가 사진작가로서의 활동과 그의 작품을 수록하여 의미를 더했다. 2009년 작년 한해 고창예총은 군단위에서는 최초로 제48회 전라예술제를 개최했으며 예술과 문화사랑나눔 프로젝트 3회, 고창예총이 주관한 전북예술발전세미나, 전라북도 제18회 무용제, 전북사진작가촬영대회와 선운산 및 질마제 전국사진촬영대회, 제7회 고창예술제 등 손길이 닿지 않은 대규모 행사가 없을 정도로 바쁜 한해를 보냈다. 박세근 회장은 “2010년에도 더욱 알차고 신선한 사업들로 고창예총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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