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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기 국민권익위 과장 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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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식 강화·부정부패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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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6일(화) 10: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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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내 청소년극장에서 주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임직원, 공무원 등 25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올 첫 고창미래포럼을 열었다. 특히 54회째를 맞는 이번 미래포럼에는 류선문 고창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해 청렴고창군의 이미지를 높였다. 고창군의 미래비전을 담은 고창미래포럼이 다양한 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의 의식변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 미래포럼은 고창 아산면 출신인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 박세기 심사기획과장을 초빙했다. 박세기 과장은 ‘청렴의식 제고와 부정부패 척결방안’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박 강사는 고창군이 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자치단체장의 청렴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공무원이나 군민들 모두가 청렴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우리군의 청렴문화가 더 확산되고 투명성이 제고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두가 청렴한 자세로 생활에 임한다면 지역은 더 큰 발전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군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2005년도 청렴도 우수기관, 2006년도 청렴도 측정 면제, 2007년도 전국 군부 1위, 200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우수기관, 2009년도 전국 시군부 2위, 전북1위, 2010년도 다산 목민대상까지 받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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