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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특산품 땅콩 명성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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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신품종 특산단지 기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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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6일(화) 09: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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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신품종 참원, 풍안, 선안, 조평, 백안 등 5개 품종의 종자 증식포를 설치하고, 지난 31일 신품종 재배 농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고창군은 대규모 야산개간지의 인삼, 복분자 후작으로 땅콩 특산단지를 조성하여 고창땅콩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자 다방면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창군은 1980년대까지 대표적인 땅콩주산지였다. 또한 고창군은 농가실증시험과 품종비교 전시포를 운영하여 지역에 적합한 신품종을 선발하고, 안정적인 종자공급을 위해 채종용 증식포(2ha)를 조성하는 등 농촌진흥청과의 긴밀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품종은 지역적응시험과 채종단지운영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며, 병해충과 쓰러짐에 강한 고품질 다수확 품종으로 330㎡당 450㎏정도 수확이 가능한 품종인 만큼 대규모 특산단지 조성에 앞서 친환경 및 기계화·생력화 재배법 정립에 농업기술센터 내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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