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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음식업 대표자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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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 없는 고창 명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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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6일(화) 09: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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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리국악당에서 고창군 음식업 대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없는 한해를 만들기 위한 음식점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음식업중앙회 전북교육원 주관으로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시책설명, 음식점보건안전, 식중독예방 등을 교육했다. 음식업 대표자들은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에 대한 실천결의를 보여주었다. 아울러 고창군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09년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 전국 우수기관 표창과 식품의약안전청에서 실시한 ‘식중독예방평가’ 최우수로 시상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식중독 발생이 없는 고창으로의 명성을 유지하며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청보리밭 축제를 대비해 각 업소의 음식 맛, 청결상태, 친절도 등은 우리 지역 전체의 이미지와 연결되므로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제45회 한국음식업중앙회 고창군지부 정기총회도 개최되어 2009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2010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하여 대의원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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