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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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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상하면, 여자부 공음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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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목) 09: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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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고창실내체육관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군내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4팀, 여자부 14팀 등 총 168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남자부는 상하면이 여자부는 공음면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남자부 공음면, 여자부 상하면, 3위는 남자부 신림면, 흥덕면, 여자부 부안면, 흥덕면이 각각 차지했다.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게이트볼대회를 창설한 이번 대회는 사회환원사업 일환으로 관내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지역 간의 화합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 전후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날 조병채 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강이야 말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건강은 알아서 지켜지는 것이 아니며 부단히 노력하는 자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이다”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여가선용확대로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정정당당한 승부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조 원장은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창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창종합병원은 장학 사업을 비롯하여 애향운동본부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고창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과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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