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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면 이상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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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국악지도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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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8일(수) 09: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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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3월 21일 고수면 예지리 이상영(70)씨가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국악전문자격평가원에서 시행한 국악실기 및 국악 이론(연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했다. 이에 국악교육전과정에 폭넓은 경험과 이해능력을 갖춘 경기민요 1급 지도교사로 인정되었다. 이상영씨는 1958년 경기 부평 송현동에서 노래가락을 시작, 1960년 서울에서 경기민요 잡가를 김완수, 이방울 선생에게 사사를 받았다. 1998년 전국 24회 대사습 농악부문 단체 장원, 2000년 얼쑤 우리가락 판소리부문 우승, 2004년 완주군 제4회 전국 국악경연대전 판소리 신인부 우수상, 2005년 여수시 국동 개인학원 강사로 활동했다. 2006년에는 3급 국악전문자격증 취득, 2007년 한국문화예술평가 대상부문 향토문화예술대상 수상, 전남 진도 고법 참가 최우수상, 2008년 2급 국악교육지도사 자격증 취득, 같은 해 고수면 여술 성암국악원을 운영하기에 이르렀다. 이상영씨는 누구보다도 우리고장 판소리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갖고 있으며 고창 판소리를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소리로 입지를 굳히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울러 고창 판소리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커다란 꿈도 꾸고 있고 70줄에 들어선 그의 향보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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