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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창군지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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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소외계층 농가 방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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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8일(수) 09: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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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는 지난 23일 농협중앙회의 농업·농촌 문화의 발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된 농협 문화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농촌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고창군지부, 흥덕농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법무부 사회봉사 프로그램 참여자, 신림면 관계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 신림면 법지마을에 거주하는 독거 장애농업인 전 모씨 농가를 찾았다. 참가자들은 노후 주택의 벽체 방수, 벽지와 장판 교체, 대청소와 주변 환경 정리 등 일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주용 고창군지부장은 “고창군 관내에서 실시하는 일일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농업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농업인과 함께 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하여 농협은 영농지원상황실을 설치하여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등을 통해 현장중심의 영농지원활동과 함께, 내부 조직인 읍·면 농가주부모임 조직을 통한 취약 농가인력지원사업, 군지부의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사업 추진, 지역농협의 사회 통합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협의 문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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