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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유관기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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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비상근무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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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09: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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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고창경찰서, 8098부대, 고창소방서, KT고창지점장, 한국전력공사 고창지점장, 고창부안축협장, 14개 읍면장, 관련실과장 등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구제역 유입차단을 위한 유관기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인천 강화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김포를 거쳐 충북 충주 등 내륙 중심까지 확산됨에 따라 현재 운영중인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한웅재 부군수(군수권한대행)를 본부장으로 하는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로 확대 운영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했다. 특히 차단방역에 필요한 예비비 4억6200만원을 확보하여 관내로 진입하는 사료 및 가축수송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 소독을 위해 고속도로 IC(3개소) 및 도·시군경계 주요도로(5개소) 등 8개소에 방역초소를 설치하여 24시간 방역반을 가동하고 있다. 한편, 군은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각종 행사 자제, 축산농가 모임 자제, 구제역 발생국 여행 후 5일내 농장 출입금지 등 구제역 예방수칙 홍보·지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입주위, 발굽 등에 물집과 과도한 침흘림 등 구제역 의심축 발견 즉시 신고(☏ 1588-4060)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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