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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까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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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체계 구축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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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09: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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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에 선정된 고창군은 터미널~중학교간 도로개설사업을 조기완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터미널~중학교간 도로는 고창대로와 함께 고창주요 교통로로 통행량이 많고, 주민들의 이용도 또한 높은 도로이다. 특히 상설시장 및 고창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보행로 이면서도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노선이기도 하다. 본 사업은 연장 989m, 폭 25m로,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2009년까지 40억원을 투입하여 편입토지 보상과 지장물 철거공사를 50%추진 완료하였다. 금년에는 보행환경조성사업으로 국비10억을 추가 확보하여 현재 추진 중인 도시가로망 정비사업과 연계 시행 중에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년 사업비 15억중 이미 8.5억원을 조기 집행하여 집행율 56%를 달성하였다. 2011년 내 완료 목표로 도로 확장공사와 보행자들의 보행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인도 및 가로환경조성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더불어, 거닐고 싶은 도로조성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에서는 최적의 안전도시 구현을 위하여 도시가로망 정비사업으로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에 전 행정력을 발휘하여 2011년까지 본 사업을 완료 하겠다”며 “도로내 교통사고 예방으로 군민들의 안전문화의식 변화에 선도적 역할은 물론, 도로내 가로환경조성을 병행 추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시책 맞는 녹색교통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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