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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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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등산로 정비 등 주민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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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09: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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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 임직원 50명이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석현마을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고산 정상까지의 등산로를 새롭게 정비했다. 고산은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와 대산면 상금리,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생촌리에 위치한 527미터의 산으로 동서남북이 확 트여 고창읍·대산·성송·영광·장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등 조망이 뛰어나 전국의 등산객이 많이 찾는 산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성농협 임직원 50명은 고사목 및 태풍 등으로 등산로를 가로막던 고사목 및 잡초를 제거하고 고산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쾌적하고 산뜻한 등산로를 마련해주었다. 이번에 정비된 등산로는 이동현 조합장이 4월 임원회의시 제안했던 것으로 임직원들은 적극 동참하였다. 특히 김성묵 이사는 자신의 기계톱을 준비하여 1인 10역의 몫을 하는 등 화창한 날씨와 더불어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하여 그동안 방치로 발생한 잡목 등 계단과 등산로를 정비함으로써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를 선용을 이전 보다는 훨씬 더 활발히 할 수 있게 되었다. 등산로 보수·정비활동은 인근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즐겨찾는 쉼터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이동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성농협은 매년 1월 1일 새해소망을 담은 해맞이 기원제에 참여하는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2005년부터 복조리를 제작하여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달 21일에는 500여 주민들에게 각설이 동원은 물론 점심을 대접하는 등 농협을 이용하여주신 주민들에게 사회공헌으로 보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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