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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어버이날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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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과 사랑으로 환자 심신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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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09: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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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객중심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에서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기와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고창종합병원 임·직원은 이른 아침부터 각 병실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렸고, 당일 진료를 받으러 온 어르신들에게도 꽃과 함께 마음의 정을 나눠 드렸다. 어르신들은 함박 미소와 함께 연신 “고맙다”는 말을 건네 주셨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고창여자고등학교와 희망샘학교 밴드 동아리의 작은 음악회과 고창종합병원 현관 앞에서 이뤄졌으며, 총 100여명의 고객들이 자리를 빛냈다. 어버이날 공연을 위해 수개월 간 구슬땀을 흘렸다는 학생들은 힘차고 즐거운 무대를 선보여 어르신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보기 위해 각 병실에서는 수많은 환자들이 직접 현관까지 내려와 음악회를 관람했으며, 진료차 병원을 방문한 고객들 역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에 심취했다. 이들의 공연을 지켜보던 한 고객은 “손자, 소녀 같은 아이들이 직접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부르니 더욱 즐겁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준 고창병원에도 감사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고창종합병원은 “세상의 모든 질병을 저희가 다 치료할 순 없지만 병들어 서러운 마음만은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실질적으로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의술과 사람의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랑,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환자들의 심신을 모두 치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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