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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상금, ‘녹색농촌 체험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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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 교류 활성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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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1일(화) 15: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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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 선동리 선산마을(2004년 선정)과 부안 안현돋움별마을(2006년 선정) 그리고 공음 고사리마을(2007년 선정)이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런 기세를 몰아 2011년 녹색농촌체험마을 신규사업지구로 대산면 상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고창군에는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총 4개 마을로 집계되었다. 오염되지 않고 자연그대로 간직된 상금마을에는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고인돌이 산재하고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땅에서 수박·땅콩·고구마·고추 등이 생산되어 전통과 자연이 잘 공존하면서 체험관광거리가 풍부해 향후 개발 잠재력이 큰 지역이며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체험마을 조성에 대한 열정이 가득 차 있다. 녹색농촌체험마을 선정으로 2억원(국비 1 지방비 1)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도·농 교류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체험실습장, 마을경관조성 등 도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체험기반시설 등 생활편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마을 돌담길 정비, 꽃길조성 등을 통해 시골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로 탈바꿈하게 된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 농업과 빼어난 자연경관 등 자원을 활용한 도시민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휴양체험공간으로 조성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농촌체험 관광객유치 및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등으로 인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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