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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 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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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억 투자, 2012년까지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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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1일(화) 16: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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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고창군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복분자 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전북도로부터 지구 지정승인을 받음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지정 승인된 복분자 특화농공단지는 지난 2009년 5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지역 특성화 산업의 일환으로 지구가 선정되어 기본계획 및 문화재 지표조사 등의 절차를 걸쳐 올 4월에 지정을 위한 승인을 전북도에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구지정에 이어 신속한 실시계획 승인절차 및 토지매입을 12월까지 마치고, 내년 2월에 착공에 본격 착수한 뒤 내년 말에는 분양할 예정이다. 고창 복분자 특화 농공단지는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특구지역 내에 198,930㎡규모로 122억원을 투자해 조성되며 사업기간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이며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 단지에 복분자 관련 산업을 유치하여 인근 복분자연구소 및 복분자 테마유원지를 생산·가공, 연구, 체험 및 관광을 연계하여 복분자클러스터를 조성, 복분자를 고부가가치 및 관광 산업으로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복분자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야심 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약 20여개의 업체 입주 및 500여명의 고용효과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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