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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자랑 - 건강하고 따뜻한 심원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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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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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1일(화) 16: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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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심원면사무소(면장 김연기)에서는 직접 찾아가는 수혜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김연기 면장은 부임 후 우리 사회에서 가장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우선 지난 4월에는 저소득층(거동불편자) 생활공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8세대를 선정하였다. 이들은 높은 문턱으로 인해 집안 곳곳을 자유로이 드나들 수 없었던 불편함을 호소, 집안의 문턱을 낮추는 공사가 제일 시급했다. 이와 함께 비가림 차양공사, 마루보수 등 5백만 원의 재량사업비로 생활에 불편한 곳을 보수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실천하였다. 김연기 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사회복지 서비스 실천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며, 또한, 지역적 특성상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것을 고려해 서비스개발 및 지원에 더욱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심원면사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95세 이상 노인 5세대를 방문하여 건강상태 등을 체크하여 건강하고 살기 좋은 따뜻한 심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6월 중에는 저소득 소외계층 노인 및 가정위탁 등 23세대를 방문하여 위문할 계획이다. 김연기 면장은 이외에도 심원면 연화리 금산마을에 설치된 100m 길이의 콘크리트 제방에 담쟁이넝쿨을 심는 작업도 실시했다. 콘크리트 제방으로 인해 인위적이고 삭막했던 마을의 분위기를 담쟁이넝쿨로 인해 미관상 훨씬 푸르고 보기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목적에서 시도된 사업이었다. 지역민들은 김연기 면장의 탁월한 사업추진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도 심원면을 위한 다양한 사업 전개를 바라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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