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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농협 농가주부모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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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간장게장 만들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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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1일(화) 17: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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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해리면 관내에 달짝지근한 간장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유인즉, 해리농협(조합장 김재찬)과 농가주부모임(회장 이복순) 전 회원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으로 간장게장을 준비했기 때문이었다. 회원들은 첫 날 장국을 끓이고 식혀 다음날인 25일 아침 8시부터 나와 꽃게 장을 담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이맘때면 모내기 준비로 논 고르기며 비료뿌리기 등 고사리 손이라도 빌려야 하는 바쁜 시기이지만 회원들은 봉사원이라는 의무감과 책임감에 농번기 임에도 아침시간 짬을 내어 만든 밑반찬을 가지고 각 마을에 각 가정을 돌며 전달, 청소 등의 봉사활동도 서슴없이 한다. 이래서 해리농협 농가주부모임은 해리면에서 꼭 필요한 봉사단체로서 지역에 파생되는 파급효과가 상당히 크다. 특히 해리농협 김영숙 과장의 지도아래 전 회원들은 다달이 진행되는 밑반찬 봉사에도 불평불만 없이 주어진 임무에 솔선수범하여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해리농협 발전에도 기여하는 바가 지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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