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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라 선거구 박현규, 이만우 군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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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3:1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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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현규 군의원 당선 | ⓒ (주)고창신문 | |
박현규 고창군 라 선거구 군의원 당선
행동으로 실천하는 주민의 대변자
6·2지방선거 고창군 라 선거구에 출마한 박현규(무소속) 후보가 1,406표를 획득하여 3선에 성공했다. 박현규 당선자는 지난 8년동안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군민들이 원하는 바를 정책에 반영시키는 생산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생활현장과 주민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또한 지역발전 및 군민의 기대와 정서에 부응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각종 군정 현안들에 상생·협력하는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체육회, 청년회, 새마을운동 등 사회활동과 의정활동(제4대 고창군의회의원, 제5대 고창군의회의장)을 통해서 군·도·중앙에 두텁게 형성된 인맥과 경험은 군이나 도·중앙에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대안을 갖고 있다. 박 당선자는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해풍고추축제·복분자축제·수산물축제 등 내실화를 통한 농·수산물의 실질적 판로를 개척하여 주민의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도록 생산과 소비의 다변화를 꾀하여 지역축제를 통한 농·수산물 실질적 판로 개척 2. 무장읍장읍성 민속마을조성사업, 무장읍성권역 마을종합개발사업 등 무장읍성 복원과 연계한 특화발전, 상하면의 구시포 어항 및 해수욕장, 명사십리, 농어촌테마공원조성사업, 가시연꽃, 갯벌자원 등 해양자원을 명소화하여 국내최대 상하치즈 기업과 연계한 해양관광화 사업, 해리면의 동호해수욕장, 노송, 광승리, 외죽도, 삼양사 염전 등 해양자원의 상품화와 새만금시대 부창대교 개통에 대비한 인근지역 연계 관광화 사업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농·어업 외 소득기반 마련 3.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해풍과 연관된 특화작물 상품화 등 인프라 구축 4.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마을회관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장애인 복지증진과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등 5. 영광원전 피해보상 후 대체 개발 등 소득창출 앞장, 구시포 국가어항 개발사업 완공 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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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우 고창군 라 선거구 군의원 당선
어려운 현실 극복, 행복한 고창군 만들기
6·2지방선거 고창군 라 선거구에 출마한 이만우(민주당) 후보가 1,279표를 획득하여 4선에 성공했다. 들꽃 연구가이자 군의원인 이만우 당선자는 지금까지 농업 개방과 인구 감소의 이중고를 격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당선자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 후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을 보다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상하면 가시연꽃축제를 통해서 전국적인 행사로 키우고 싶고 무장읍성과 동학농민혁명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의 중심 무장의 저력도 보여주고 해리의 자랑 해풍고추를 대한민국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이 당선자는 작지만 세심한 관심으로 마을, 농로 출입구 및 주요 간선도로 교통 안전시설 보강, 마을별 모정 및 체육 담련 시설의 정비 및 관리를 철저히 하여 마을의 안전과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로당 냉·난방비 등 운영비 현실화, 손자·손녀·자녀 보육 및 교육지원 확대,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정기적인 무료 순회 건강검진 실시로 어르신들의 하루가 재미있고 편안한 마을 만들기. 논에 이은 밭작물 및 특화작목 지원 조례제정, 콩 탈곡기, 이앙기 등 소형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농번기 농촌 마을별 공동급식 지원 조례제정, 특화작목의 지속 발굴 추진 미 공동마케팅 실현으로 농사짓기 편한, 농부가 행복한 마을 만들기. 외국인 며느리 가정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세심한 배려와 맞춤식 학습 개발관 건립, 장애인 생산품 공공기관 우선판매 확대, 무료 저상버스 운행으로 사회적 약자가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상하면 장호리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상사업 역점 추진, 구시포 국가어항개발 2015년 준공 추진, 상하면 용정리 친환경·유기농 농어촌 테마공원 조상사업, 상하면 주민자치센터 유치, 고창군의회 영광원전 특별위원회 조직, 해리고등학교 대학진학문제를 ‘지역인재 키우기 운동’으로 승화, 동호해수욕장 난·온대 수목원 조성 등으로 내실 있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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