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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조금자 비례대표 당선

여성 특유의 세밀한 감각이 강점

2010년 06월 09일(수) 13:1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6·2지방선거에서 고창군 비례대표 추천순위 1위로 출마한 조금자씨가 고창군의회 두 번째 비례대표 여성의원으로서의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조금자 당선자는 홍일점 여성의원으로서 의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또 ‘내 집안 꼼꼼한 살림솜씨’와 사회활동 등의 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해 모범적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여성적인 세밀한 감각과 치밀한 준비로 집행부 행정 및 예산에 대한 감시, 감독 역할도 성실히 수행하고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녹거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역할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또 그는 여성 특유의 ‘어머니의 큰 사랑과 지혜로’ 군민으로부터 신임 받고 군민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확신하고 있다. 조 당선자는 1993년부터 전북대표로 각종 테니스대회에 출전, 전국테니스대회에서는 50대, 60대 부문에 6차례 이상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문화관광부장관기 대회에서도 6차례 이상 출전하여 우승한 점을 미뤄볼 때 여느 남성 못지않은 체력을 겸비하고 있다. 항상 젊음을 유지하며 꾸준히 운동하고 노력한 탓에 여느 젊은 여성들보다도 탄탄한 체력과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의정활동을 하는 데는 수월 할 것으로 보인다. 또, 그는 운동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소질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어 문인으로서도 수필에 이어 시 부문에도 등단해 감성적인 면도 지니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2001년부터 2006년까지는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협력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 또한 2002년부터 2006년까지는 고창군 적십자 봉사회 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박애정신으로 임무에 최선을 다해왔다. 현재는 고창군 애항운동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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