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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 무인헬기항공방제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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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농민들의 일손 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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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3: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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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4일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은 갈수록 고령화 농민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한 무인헬기 항공방제 시연회를 고창군 성송면에서 개최하였다. 대성농협은 성송면 삼태마을 앞 논에서 성송면, 대산면영농회장 77명과 농협 임원 14명 대산면·성송면사무소, 고창군청 김정남 농업진흥과장 등 12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인헬기 항공방제 시연회를 진행했다. 관행 방제시에 소요되는 인건비 비용은 1ha에 21만원이 들어 무인헬기 항공방제 살포작업에 드는 비용이 1ha에 약 7만5천원에 비하면 2배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10ha 제 소요시간이 1시간에 불과해 하루 작업량이 40~60ha로 관행살포에 비해 10배 이상 능률적이며 단위 면적당 살포량이 적고 기상영향도 적게 받아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상공 3~5m로 낮게 날아다니며 방제해 각종 병해충 예방에 탁월하고 효율성이 커 농업인에게 큰 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대성농협 이동현 조합장은 “점점 부족해지고 고령화되는 농촌 일손 문제와 영농비절감을 해결하기 위해 무인헬기 항공방제 시스템을 추진하였다”며 “고창군에서 70% 보조와 농협중앙회에서 25%를 지원받아 7월초부터 농가에 직접 방제사업을 추진하여 대산면·성송면 벼 친환경단지와 공동방제 협약을 체결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신뢰하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할 것이다”고 다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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