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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학우회 9대 정한수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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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조직 강화 및 활성화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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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3: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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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과천 선바위역 우면산장에서 열린 2010년도 성산학우회 정기총회에서 9대 신임회장으로 정한수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정기총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09~2010년도 주요 행사 경과보고, 2009년~2010년도 장학회 보고 및 승인, 2009~2010년 회계연도 결산보고와 함께 8~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8대 회장으로 성산학우회를 이끈 신균정 회장은 “그동안 성원해주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평회원으로서 성산학우회의 발전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임사에 갈음했다. 이어 9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한수 회장은 그동안 선배들의 회장 추천에도 고사를 해왔으나 성산학우회와 모교 발전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장직을 수락했다. 정 신임 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성산학우회의 회장으로 추천하여 주신 선배님 그리고 후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50년 역사를 이어 오고 있는 성산학우회가 500여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규모에 비해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걱정들을 하신다”며 10대 기수까지의 활발한 활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이 저조한 20대, 30대 기수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원 조직을 강화하여 부회장단을 보강하고 임원진이 각기수별, 지역별로 안배되도록 재구성하여 선후배간 소통 통로를 만들고, 동기별 모임, 세대별 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 회장은 “우리 회를 활성화 하기위해서는 특히 후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게 요구된다”며 “ 앞으로 후배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회 발전에 큰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정 회장은 “선후배간의 조화와 적극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회원 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고, 우리 후배 및 모교 발전을 위한 장학 사업을 비롯한 여러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며 취임사를 마쳤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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