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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 바다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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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ㆍ구시포 해수욕장 6ㆍ7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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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2일(금)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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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 해리면 동호해수욕장이 6일 상하면 구시포해수욕장이 7일 각각 개장한다.
고창군은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해수욕장이 오는 6일과 7일 오전 11시 개장식과 함께 8월 15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군은 이에 따라 편의시설, 환경, 음식점 및 숙박시설, 상거래 질서 확립, 위생관리 등 합동점검을 마치고 피서객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동호해수욕장은 수백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4km의 펑퍼짐한 모래사장은 모래가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다. 바닷물은 염도가 높아 피부병과 신경통 환자들의 모래찜으로 유명한 곳이며, 해당화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다.
또 구시포해수욕장은 명사십리와 함께 해송림이 우거진 곳으로 길고 넓은 백사장과 함께 염도가 높아 피부병 치료에 좋으며 가막도 주변과 서해안의 낙조가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두 곳 모두 가족단위 관광객이나 젊은이들이 텐트를 치고 한여름 밤을 보내며 추억 만들기에 그만한 장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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