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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로타리클럽 이민태 회장 취임

활기차고 성숙한 봉사단체 거듭날 터

2010년 07월 14일(수) 15:11 [(주)고창신문]

 

↑↑ 이민태, 이경자씨 부부

ⓒ (주)고창신문


지난 9일 우성웨딩홀 6층 대연회장에서 국제로타리 3670지구 고창로타리클럽 43대 회장에 이민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임동규·오균호 도의원과 고창군의회 이만우 의장과 군의원, 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북 상주로타리클럽, 고창, 정읍, 부안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4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민태 회장은 공직경력과 사회경력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특히, 탁월한 추진력과 친화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고창클럽의 장점을 고루 살려 고창 로타리클럽을 반속위에 올려놓을 것으로 회원들은 보고 있다.
이민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제로타리의 강령과 목적에 부응하고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우리 크럽이 지향하는 바를 쫓아 임기동안 보다 활기차고 성숙한 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회원 상호간 선의와 우정을 돈독히 하여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로타리의 숭고한 이념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고 활발하게 참여해 주길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창로타리클럽은 40년이 훨씬 넘는 시간동안 소외계층과 함께 해왔으며 장학금사업, 소년소녀가장돕기, 독거노인돕기, 목욕사업 등 지역 사회 곳곳에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초와의 봉사 꽃을 피워왔다. 이에 42대 손영찬 회장과 임원진들은 금회기 본 지구 역사상 최고 많은 기부 실적을 이루었고 고창로타리클럽을 우수클럽으로 선정되게 하는 업적을 남기며 이임했다.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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