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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민회 창립, 박정용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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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 화합, 육영’의 3대 목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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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4일(수) 15: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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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정용 회장 | ⓒ (주)고창신문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태흥갈비 2층 연회장에서 신림면민회 창립총회 및 박정용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임동규·오균호 도의원과 고창군의회 이만우 의장 및 고창군 가 선거구(고창읍·아산면·신림면) 소속 의원과 조금자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신림면 노인회 임홍주 회장과 면민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림면민회는 시작은 미약하나 자부심을 갖고 출발했으며 지난해 10월 오희성씨 외 18명이 재고신림향우회를 결성한 이후 약 6개월간에 걸쳐 회의를 거듭하고 회원 명단을 확보한 끝에 박정용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하여 창립하게 되었다.
박정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복의 땅 신림에서 태어나 한 울타리에서 함께 살면서도 동향이란 것도 모르고 지내왔다”며 “지난 날 선배님들이 고향발전을 이룩했지만 작아지고 소외되었단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 회장은 “고향 젊은이들이 뜻을 규합하고 상부상조하며 내 고향 신림면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보고자 오늘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며 “고향을 사랑하고 회원은 물론 면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인재를 기르는데 최선을 다 하고 ‘애향, 화합, 육영’의 3대 목표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회원들의 도움으로 일취월장하고 고향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자”며 “면민회가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리며 선후배간 우정을 다지고 신림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단체가 되자”고 마무리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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