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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모범납세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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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상하·성송·성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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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목) 09: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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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상반기 체납세 징수 결과 고수, 상하, 성송, 성내면 등 4개 면을 상반기 모범납세 면으로 선정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 납세 징수에서 상하면은 지난 19일 기관표창과 함께 200만원을 시상금으로 받았다.
상하면은 약 1억 7000만원을 부과하여 전액을 징수해 재원을 확보했다.
체납세 없는 읍면 기관 및 공무원 표창은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시키고 읍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체납세징수 분위기를 확산과 지방세수 증대 및 자주재정의 안정적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군은 체납세 총력 징수의 해로 매년 정하고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한 체납액 일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체납의 주원인인 자동차세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한 차량압류 후 공매처분,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 시행으로 자진납세를 유도하여 체납세를 최소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는 고창군 자체수입으로 세입은 한정된 반면에 재정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며“군재원이 건전해야 지역개발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고, 주민숙원 사업들을 추진하기가 쉽다”고 말하면서 노고를 치하 하고, 지속적인 지방세에 대한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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