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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동북아 중심 전북발전포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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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 위한 정책 개발 및 추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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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목) 09: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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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북아 중심 전북발전포럼이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 20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릴 창립식에는 정운천 전 농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배병희 군산대 총장,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 등 도내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배병희 전 군산대총장을 포럼을 이끌어갈 회장으로 선임하고, 부회장으로는 두재균 전 전북대총장을 비롯한 고문단 20여명과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을 확정 발표했다.
전북발전포럼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정운천후보가 공약한 새만금 개발청, LH 전북 일괄유치, 국가식품클러스터, 한식 세계화등 각종 국책사업 추진을 뒷받침하여 전북을 동북아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창립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선거 당시 정운천 후보에 대한 정책지지 성명을 발표했던 도내 239명의 교수와 37개 시민단체 대표 등 총 440여명이 회원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포럼은 향후 활동계획으로 1)새만금 개발청 신설 2)LH 공사 일괄유치 3)국가식품클러스터 4)꼬끼오 아카데미 5)한식 세계화등 국책사업들에 대한 신속한 집행을 통하여 동북아 중심기지가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의견을 결집하고, 이를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선거에서의 공약은 당선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낙선한 후보가 자신이 공약한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은 전례가 없던 일이라 도민들에게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당락에 관계없이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정운천 전 농식품부장관의 이러한 노력이 어떤 결실로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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