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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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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응도 매우 높은 농협의 사회환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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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5일(목) 09: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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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는 4일 강혜나·서봉구(고창군 고창읍)씨 가정에 농촌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갖고,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자리에는 고창군청 주민생활지원과, 고창군 다문화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모국방문 대상자에 선정된 강혜나씨(몽골)는 "약 10년 만에 가족들과 만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고 고향 땅을 하루라도 빨리 밟아 보고 싶다."며 “남편과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농협 덕분에 가족들을 보러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혜나씨는 2002년 서봉구씨와 결혼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서 양주용 농협 고창군지부장은 "다문화가정은 농촌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고 선정가족을 축하·격려했다.
한편, 농촌 다문화가족 모국방문 지원사업은 농협문화복지재단의 후원으로 고창군 관내에서 매년 약 1가정을 선정하여 왕복항공권과 여행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호응도가 매우 높은 농협의 사회환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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