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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살리기 캠페인 - 선운산푸드 영농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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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귀향과 더불어 매출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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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5일(목) 09: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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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동호, 윤만수, 정연순씨 | ⓒ (주)고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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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타정 | ⓒ (주)고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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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BH | ⓒ (주)고창신문 | |
‘B.B.H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Berry(딸기), Bean(콩), Health(건강)의 약자로 산과 바다가 만나는 선운리 산간 무공해 지역에서 자연으로 재배한 복분자와 콩의 특수한 발효를 통해 탄생한 식품이 바로 ‘B.B.H’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서 당당히 인정받은 고창 복분자의 약효와 효능을 모르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좋은 복분자에 콩을 특수발효 한 미생물을 첨가하여 만든 B.B.H는 8년이 지난 지금 대중들의 입소문에 의해 찾는 고정 고객들이 많이 있을 정도다.
B.B.H는 부안면 윤만수·정연순씨 부부의 야심작으로 술 외엔 다른 가공제품이 없었던 2002년 경 업계최초로 복분자 관련특허를 얻게 된 최상품이다. 특히, 단국대 이학박사 피재호 교수와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미생물 이학박사인 이주식 교수와의 우연찮은 인연으로 인하여
지금의 B.B.H가 선을 보이게 됐다.
‘B.B.H는’는 단순 식품을 뛰어넘는 최고의 무공해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평생식품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체중 감소효과가 있어 현대여성들에게는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고 체내에 면역능력을 향상시켜주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킴으로써 동맥 경화 및 심장질환을 예방한다는 검증결과가 나왔다.
이에 윤만수·정연순씨 부부는 B.B.H의 뛰어난 효능을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큰 아들 윤동호(33)씨를 대표로 하여 ‘선운산 푸드 영농조합’을 2007년 3월 설립하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성실히 하고 있던 윤동호 대표를 고향으로 불러들이기까지 윤만수·정연순씨 부부는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윤동호 대표는 부모님의 제의를 흔쾌히 받아들였고 전부터 관심 있어 하던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복분자 생산에서부터 가공 및 유통까지 4년이 된 지금은 비회원을 포함한 약 3천5백여 명의 고객을 유지, 관리하고 있는 우량 업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윤만수·정연순씨 부부는 “우리는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 사람들이라 사업 쪽으로는 시야가 틔어있질 않았지만 나이는 어려도 큰 아들이 선운산 푸드를 운영하게 된 이후부터 고객의 숫자도 점점 늘어나게 되고 사업 수환과 다른 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일까지도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며 아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였다.
윤동호 대표는 “3년간의 짧은 사회생활을 마치고 다른 분야에 도전하려하니 공부해야할 것이 많았다”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가공협의회 사내교육이나 선진지 교육, 인터넷 등을 통해 회사경영과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가공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선운산 푸드(영)에서는 지난해 CJ홈쇼핑에서 방송되어 대박 판매를 올린 햇 담은 복분자 팩과 햇 복분자 웰빙 선운산 복분자팩, 햇 복분자 B.B.H 등의 고창복분자 즙을 판매하고 있으며 복분자·오디 생과와 복분자·오디 원액도 출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의 기술 제공으로 종합 비타민 ‘엄마가 챙겨주는 비타베리-G’가 생산되었다. ‘비타베리-G'에는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E 등 9가지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 등으로 마케팅 대상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밖에도 한방복분자수제미용 비누가 개발되어 여성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시중에도 갖가지 천연비누와 복분자가 함유된 비누가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선운산푸드의 ‘한방복분자수제미용 비누’는 복분자분말과 21가지 한방발효복합추출액, 동백, 달맞이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써본 사람만이 여느 비누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윤동호 대표는 “부모님이나 저나 ‘진실’ 하나를 강점으로 하여 처음에는 조금 더딜지언정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고객에 대한 은혜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오프라인 시장 선점과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다부진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선운산 푸드의 윤동호 대표를 비롯한 윤만수·정연순씨 부부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기를 기대해 본다.
선운산푸드(www.sunwoonsanfood.com) 문의 : 063)563-8588, 011-650-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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