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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새농민회 하계 월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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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위기탈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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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5일(목) 09: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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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수면 문수산장에서 고창군새농민회(회장 송재숙) 하계 월례모임이 열렸다.
이날 양주용 농협 고창군지부장, 김재찬 해리농협조합장, 이동현 대성농협조합장, 유덕근 고창농협조합장, 새농민상 수상자 25가족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봄철 이상저온현상으로 인한 과수, 양곡 피해와 쌀값 하락으로 인하여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농촌 현실 속에서 위기탈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서 토론하고, 회원간의 화합을 다졌다.
이 자리에 양주용 지부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 자리를 굳건히 하며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새농민회원들을 격려하고, 농협과 선진농업인이 앞장서 어려움을 타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고창군 새농민회는 1991년 정형철 회원의 새농민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9년 고병규 회원까지 총 25명의 수상자로 구성되어 있다. 새농민상(像)이란 '자립·과학·협동'의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농가소득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을 지칭하는 영예로운 명칭으로써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선정·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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