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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 살리기 캠페인 - 참 미(美) 에스테틱

진정한 미(美)의 창조, 참 미(美)에서 시작하세요.

2010년 08월 17일(화) 09:22 [(주)고창신문]

 

↑↑ 이은옥 실장(좌), 이재옥 원장(우)

ⓒ (주)고창신문


↑↑ 바디케어실

ⓒ (주)고창신문

↑↑ 스킨케어실

ⓒ (주)고창신문


↑↑ 커플실

ⓒ (주)고창신문

↑↑ 참미 내부

ⓒ (주)고창신문


에스테틱 (esthetics). 인체해부학을 기초로 피부과학, 공중보건학, 화장품학, 전기물리학 등의 이론을 접목시켜 과학적, 전문적인 방법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추구하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미를 창조하고자 참 미(美) 에스테틱(원장 이재옥)의 문을 연 이재옥 원장은 고객의 내적건강이나 주변 환경, 개인의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많은 변화를 갖게 되는 피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고객의 피부에 필요한 것을 찾아 생기 있고 탱탱한 피부를 탄생시키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참 미(美)는 아늑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직장인, 연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등이 찾아와 편안하게 관리를 받으며 자신을 가꾸는데 확실한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인 상황이 어려워 피부 관리에 망설임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큰 부담 없이 피부 관리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여 반응이 좋다.
A코스(10회 9만9천원), B코스(10회 15만원)로 나뉜 가격파괴 코스와 2~30대 여성을 겨냥한 기미·미백관리코스, 4~50대 이상의 여성들을 공략한 탄력·주름관리 코스와 함께 흉터·모공관리코스, 여드름 사후재생코스 등 다양한 단계의 피부 관리를 따로 마련된 스킨 케어실에서 접해볼 수 있다.
이재옥 원장은 “가격파괴를 했다고 제품의 질까지 낮은 것은 아니다”며 “가격파괴를 통해서 한분의 고객이라도 더 유치하고 좋은 제품으로 그분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것이 기본 철칙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디 케어실에서는 늘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기 위한 체형관리, 복부관리, 등 관리, 상체관리, 하체관리, 전신관리 등의 코스로 S라인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커플실이 따로 마련되어 둘만의 공간에서 결혼준비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누며 남들의 눈과 귀를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참 미(美) 이은옥 실장은 “곧 있으면 결혼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는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참 미(美)로 많은 예비 신랑 신부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불황의 여파는 주부(여성)들의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지갑의 문을 닫게 만든다.
하지만 경기불황에도 여성들은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미디어나 매체를 통해 전해들은 바가 있다.
최근 여성들은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보다는 병원이나 뷰티샵의 도움을 선호하는 추세여서 바쁜 현대 여성들에게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각광받고 있다.
아름다워지고자 굳게 닫힌 지갑을 다시 열 수밖에 없는 여성들의 마음을 다시 닫게 만드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이에 이재옥 원장은 “초심을 잃지 않는 꾸준한 고객관리와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참 미(美)만의 경쟁력으로 고개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위치 :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576-14
문의 : 063)562-5555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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