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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통체계 확립, 해풍고추 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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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별 순회차량 방문방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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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화) 09: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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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현재 고창군에서는 6,111농가가 1,202.8ha 면적에서 고품질 해풍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이에 2010년산 건고추·홍고추 수매를 (주)고창황토배기유통 주관으로 추진한다.
고창군 관내 고추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수매는 이달 30일까지 추진되고, 추후 수매량 및 수매결과에 따라 기간연장 등 추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 및 생산자단체와 협력하여 고추 생산 농가의 수매참여를 최대한 유도할 방침이다.
고창군은 고추 생산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서가는 농업을 실현하며, DDA/FTA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하여 원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원예브랜드육성사업의 바탕이 되고자 해풍고추 수매를 추진한다.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은 지역재배농가의 고령화와 인력부족을 감안하여 농가 편의를 위해 농가별 순회차량 방문방식으로 수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매가격은 홍고추는 수매일 기준 도매시장 거래가격으로, 건고추의 경우 수매일 기준 6일간 고창·정읍·영광 거래시세로 지급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금번 수매를 통해 지역농가가 정성껏 키우고 서해안의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고품질 해풍고추의 수도권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지역 고추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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